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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6 14:48
"크윽..이럴수가.."
 글쓴이 : rhwlffkek
조회 : 2  
"으윽!"
"아악!"
"크윽..이럴수가.."
신관중 둘이 쓰러졌고 나머지 둘은 믿을수 없다는 듯한 눈으로 아미엘을 바라보
았다.순식간에 아미엘의 검-퀷리온의 검날을 뜻함-이  동료중 둘을 양단해 버렸
던 것이었다.그들로썬 당연히 경악할수 밖에 없는  일이었다.그러나 아미엘은 여
전히 차가운 기색으로 그들을  노려보았다.그녀는 자신의 검에  묻은 피를 죽은
신관의 몸에 쓰윽 닥고서는  곧 그들에게 갑작스래  쇄도해 갔다.그러자 그들은
겁에 질려 뒷걸음질 쳤다.
"흐윽...살려..으악!"
"아,안돼! 카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