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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6 14:46
루미엘은 그들을 노려보고 이를 갈았다.
 글쓴이 : rhwlffkek
조회 : 5  
루미엘은 그들을 노려보고 이를 갈았다.사실,만난지 별로  않은 세던이라는 사람
은 동료로서 상당히 친근감을  주었기에  그녀가 화가  났었던 것이었다.그러나
그것이 아미엘의 그것과 비교될수 있을리 없었다.
'감히..'
아미엘의 눈썹은 분노로 은은히 떨리고 있었다.실상,그녀는 세던이 다치던 말던
가만히 있으려 했지만 막상 세던이  다치자 그녀자신도 모르게 반사적으로 세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