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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06 14:43
"그래도 바사느께 거역한 자는 용서할수 없다!"
 글쓴이 : rhwlffkek
조회 : 2  
"그래도 바사느께 거역한 자는 용서할수 없다!"
그들은 종교적 신념에 가득찬  얼굴로 '신의 적'인 눈앞의  적들을 다시 공격해
갔다.
"죽어라! 타닌센!"
"하압!"
이들은 이번에는 세던과 루미엘을 얕보지 않고 힘을 다했다.
"핫!"
"음.."
십여개의 물화살이 그들을 공격해 오자,세던과 루미엘은 급히 그것들을 피해냈
다.그러나 전사로써 단련이 된 루미엘과는 달리 세던은 다 피할수가 없었다.
"으윽..이런.."